공개란
"멋있는 선배가 되고 싶었으니까!"
외관

이름
타이라 마니카 / 平良 真中
학년 / 나이 / 반
6학년 / 15 / 하
위원회
회계위원회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167cm 63kg
성격
[융퉁성있는]
"가끔씩 이런 날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 회계위는 오늘 간식잔치다! "
규칙이 있으면 잘 지키자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며 상황에 맞게 스스로 판단하여 이따끔씩 융퉁성을 발휘한다.
[여유로운]
"나보다 덩치도 작은데, 봐주면서 할께~"
사사로운 일은 아무래도 좋다는 듯 웃어넘길 수 있을 정도로 여유롭지만, 어쩌면 여유보다 자만에 가깝다고 느낄 수 있다. 남을 깔보고 무시하는 것은 아니며 여유를 부려 실전수련중 실수하거나 자신도 모르게 상대를 도발할 때가 있다.
[단호한]
"싫다니까. 난 절대 동의 못해."
자신이 동의할 수 없거나, 하기 싫은 것에 대한 의사가 확고하다. 예전처럼 자신에게 좋지 않은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남의 의견에 흔들려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솔직한]
"어디서 구르다 온거야, 머리가 산발이네! "
자신이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 숨기지 않고 한다. 그런모습이 시원털털해 보이기도 하지만 의도치않게 남에게 상처를 줄 때가 있는데 마니카는 항상 그 사실을 뒤늦게야 안다. 정중하게 사과하는편.
[용감한]
"귀신같은건 없다니까~ 봐봐, 없잖아."
꾸준한 수련으로 귀신 이야기만 나와도 눈물을 흘리던 담력을 완벽히 극복하였기에 그 영향으로 마니카는 남들이 두려워 하는 일에 용감하게 앞장설 수 있게 되었다. 겁이 아예 없다고 볼 수는 없지만 진심으로 두려운 것이 앞에 있더라도 티를 내지 않고 차분한 척 한다.
[자상한]
"아이고! 나무에서 떨어졌다니 아프지는 않고? 기다려봐, 붕대 얼른 갖고 올께."
처음본 사람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주고, 자신이 상처받는 일이 생겨도 남의 기분을 고려하며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지만, 남을 위해 자신을 필살적으로 희생할 수는 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을 보편적인 자상함을 갖고있다.
특이사항
[인상]
후배들을 잘 챙겨주고 귀찮은 일이 있다면 때때로 도맡아 책임지는 평범하면서도 자상한 선배이자 동급생이만, 고의가 아니더라도 여유를 부리며 남의 기분을 생각 하지 않고 입을 열 때마다 가끔씩 재수가 없어보이기도 한다.
[좋아하는 것]
나무 위에 올라가서 휴식하기, 맑은 하늘, 오니기리, 자신이 사용하는 무기들, 모험.
[싫어하는 것]
자신을 비하하거나 까내리는 발언, 매운맛, 어둡고 고립된 곳.
[장래희망]
다른 친구들을 재치고 누구보다 뛰어난 닌자가 되는 것이다.
[말투]
6년동안 같이 지내온 동급생들을 부를때는 성별 상관없이 -군을 붙이며 반말을 쓰게됬다, 여유로운 성격상 잘 없겠지만 화가 나서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 찾아온다면 이름이 아닌 너라고 부를 수도 있다. 동급생들을 제외한 다른사람들에겐 깍듯이 존댓말을 쓴다.
[가정]
아버지는 죽고 어머니만 계시며 자신보다 2살 많은 언니가 있다. 언니와는 서로를 놀아주는 두터운 관계였으며 어머니는 엄격하신 편이였다. 이 가족은 농사를 하는 집안인데 평민치고는 부유한 가정이였지만 아버지가 죽고 같이 농사를 도울 일손이 줄자 수입이 조금씩 줄어 점점 가난해지는 중이였는데. 마니카가 3학년 때, 연이은 풍작으로 집안사정이 이전보다 안정적이게 되었다.
[취미]
대표적인 취미는 독서...였지만 최근에는 꼭 필요하지 않으면 읽지 않는다, 관심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요즘엔 쿠나이로 대련하는 것과 나무에 매달려 있기가 취미이다.
자신의 기숙사 방 앞에 교장선생님의 허가를 받아 마니카 자신만큼의 크기의 텃밭을 만들어 놓았다. 그 텃밭에서 기른 작물로 시간날 때 닌자식 만들기 연습을 하며 남은 작물은 동실이나 다른 친구들등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나눠준다.
[회계위원회]
회계위원회의 장부를 주로 관리한다, 예산회의 때 달려드는(...) 다른 위원회원을 제지하는 역할도 겸사겸사 맡고있다.
[하반]
하반의 각종 잔소리를 담당하고 있다. 완벽에 대한 욕심은 없지만 정해진 규칙을 어겼을때에는 저도 모르게 잔소리를 하게 되는 편.
[학업능력]
마음만 먹으면 자신의 성격을 바꾼 것 처럼 인술학원의 상위권도 쉽게 가능할 마니카였지만 자신의 힘을 거의 실전수련에만 쏟아붓고 있었으므로 결과적인 성적은 중하위권이다.
[실전능력]
조용히 남의 뒤를 밟는 것, 지붕과 지붕사이를 오가는 것, 적과 맞딱뜨릴 때 연막탄을 쓰거나 도주하는 것 등등 모든 실전에 능숙했지만 이런 자신을 믿고 여유를 부리다가 실수하는 일이 종종 있다.
[신체능력]
4학년 때부터 인술학원을 한바퀴 돌거나 나무에 올라가는 연습을 하는 등 체력을 기르기 시작했는데 6학년 현재에는 쿠나이를 벽에 찔러가며 벽을 탈 수 있고, 성인을 힘겹지만 드는 것이 가능하며, 날렵함까지 늘어 지붕과 지붕 사이를 넘나드는 것이 가능한 수준이다.
[무기]
주로 사용하는 무기는 4학년때와 동일한 쿠나이이다. 4학년 때부터 6학년때까지 꾸준히 표창 던지는 연습을 했기에 투척실력이 눈에 띄게 늘었으므로 줄표창과 활, 표창 등 근접무기를 제외한 다양한 투척무기에도 능숙하다. 하지만 언월도와 봉같이 길이가 있는 근접전 무기는 아직 연습이 필요하다.
[혈액형]
마니카의 어머니가 알려주길, 자신의 혈액형은 B이다.
[그 외]
생일은 7월 17일이다, 자신의 생일을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지만 축하를 받으면 감사해 하는 편이다.
과거사나 숨겨온 비밀 등, 자신에게 불리한 이야기가 나오면 하하...하고 웃으며 목을 긁적이는 습관이 생겼다.
선관
x
텍관
[이,로,하 동실] 아케타가와 미사토, 센루이 유리미
감옥에 갇혔던 사건을 계기로 독방을 쓰던 닌타마들이 선생님에게 부탁하여 결성된 이, 로, 하 반의 미사토, 유리미, 마니카 동실입니다.
친구들이(거의 미사토와 유리미이다) 방을 어지르면 잔소리도 해주고, 아침에 늦잠자는 친구를(거의 마니카이다) 깨워주거나 시간 날 때 다같이 간식도 만들어 먹는 돈독한 사이입니다.
-여행
5학년 여름방학 전, 이전에 서로와 했던 이런저런 약속들을 합쳐 거대한 동실 여행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처음에는 반대하는 친구도 있었고 아무런 생각이 없는 친구도 있었지만 결국 다같이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었고 그렇게 여름 방학이 시작됬습니다. 제일 먼저 유리미네 가게로 놀러가서 우정스카프를 맞추었고, 소문으로만 듣던 가장 높고 경치가 좋은 산을 올라갔으며, 바다 근처에 있는 미사토의 집으로 놀러 간 뒤, 다음날에는 바다에서 놀다 배를 타고 일본의 다른지역으로 탐험을 나섰습니다. 그 후로 산에서 멧돼지를 만났다거나, 믿기 힘든 맛의 음식을 먹어보거나, 길을 잃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일을 겪게 되었고 시간이 흘러 방학 내내 참여했던 기나긴 여행에도 종점이 보였습니다. 그해 방학 동실 여행에서 분명 각자 깨닫은 것이 있겠죠. 방학이 끝나기 하루전, 각자 그것을 품에 안고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함께 담력을 극복하였고, 이후로는 서로의 연습상대가 되어주는 관계] 키리케루 츠루기
같이 노력하여 담력을 얼추 극복해낸 두 닌타마는 간간히 일상에서 사사로운 일에 도전해보기도 하고, 같이 신기술를 만들어 연습상대가 되어주기도 한다.
-관계
마니카는 츠루기를 같은 반, 같은 회계위원회로써 오랫동안 지켜본 결과 성장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듬직한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4닌때처럼 츠루기가 회계위원회 예산을 한 위원회에게 몰빵해준다거나(...) 다툼 등으로 감정적인 모습을 보일 때는 같이 지내온 동료로써 말리러 오기도 하고, 규칙을 잘 지키자는 평소 생각때문에 츠루기에게 충고를(잔소리를) 해주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에게 용기있게 담력수련을 제안해준 츠루기에게 지금까지도 감사도 하고 있는 편이죠, 마니카의 담력극복에는 츠루기와 함께한 담력수련의 영향이 컸습니다.
[무기발명가와 조수] 이노우에 우츠루
바쁠때마다 우츠루에게 간식거리를 들고와 무기손질을 맡겼던 마니카가 5닌 때 우츠루의 무기제조를 보곤 흥미를 느껴 조수를 자처하여 결성된 관계.
발명가는 우츠루이고 조수는 마니카인데 보통 우츠루가 만들고 있는 무기 제조를 돕거나 그 무기를 마니카가 실제로 사용해보는 식이다. 우츠루가 무기에 대한 것을 마니카에게 이것저것 알려주거나 마니카에게 맞는 무기를 추천해주고, 우츠루가 손질해야하는 무기가 많다면 마니카도 돕는 등 무기제조만 하는 것은 아닌 관계이다.
-관계
예전부터 우츠루가 마니카의 무기를 손질해주었기에 어느정도 고마움과 신뢰가 있었고, 무기 사용법이 아닌 무기 자체에 대해서는 잘 몰랐으며 우츠루의 조수가 되어 알게되는 무기관련 이야기에 대해 신기하다고 느낀다.
[하반의 교칙담당과 그 부하] 코바야시 신타
하반에 소동이 생길 때마다 공통적으로 제재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서로 신뢰하게 되어 시작된 관계. 교칙 준수를 필목으로 하며, 이를 위해선 피도 눈물도 없는 교칙담당 신타와 융통성을 보완하는 부하 마니카로 불립니다. 혼자 말리기엔 무리였던 일도 2인조라면 지지 않고 맞설 수 있습니다.
-관계
마니카에게 신타란 하반의 믿음직스러운 학급위원장입니다. 오랫동안 지내온 친구이자 동료이기도 하죠. 융통성 없이 교칙을 중요시 하는 신타를 지켜보고 있노라면 내로남불이지만(...) 꽉 막혔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변함 없는 모습때문에 마니카는 신타에 대한 신뢰를 잃지 않을 것입니다.
신타의 변함없는 그 모습을 마니카 또한 동경하지만 영향을 받거나 하지 않고 동경에서 끝납니다. 변함없는 성격을 동경해 닮고 싶은게 아닌 변함없는 신타이기에 동경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평소에는 다른 닌타마들과 똑같이 친구처럼 지내다가 사건사고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먼저 현장에 도착한 신타를 보고 옆에서서 역시 너밖에 없구나...! 정도의 신뢰를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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