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란


 

"오늘의 수련은 끝...! 일류 닌자에 조금이지만 가까워졌겠지?"



외관

두건용도의 천은 왼쪽 발목에 묶고있다.

 

이름

타이라 마니카 / 平良 真中



학년 / 나이 / 반

4학년 / 13 / 하



위원회

회계위원회

 

성별

여성


키 / 몸무게

143cm 35kg


성격

 

[융퉁성있는]

" ...휴우, 원래는 안돼지만 이번만 봐주는거야. 정말정말, 이번만이야! "

아이는 이렇게 했다가, 저렇게 하는 애매하고 편파적인 융퉁성 대신, 정해진 규칙이 있으면 선을 제대로 긋고 최대한 지키고 싶어한다. 하지만 상대방이 강력하게 밀어붙이면 곤란해 하면서도 거절하지 못하고 끝끝내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합의를 보는데 이 융퉁성은 남에게 거짓말을 못하는 것과 동일한 아이의 어쩔 수 없는 천성이였다. 혹여 아이의 융퉁성만을 믿고 자상한 모습에 아이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거나, 혹은 몰아붙이는 것은 좋지않을 것이다. 아이또한 기분이 상해 대화를 뒤로하고 자신의 불쾌함을 드러내 작은 다툼이 일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낯을 가리지 않는]

" 대, 대체...언제적 이야기야...! "

아이가 이렇게 바뀔 줄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이 스스로도 노력하였고 엄격한 분위기의 집안이 점점 온화해진 것 또한 한몫 하였다. 아직 남의 시선을 조금 신경쓰긴 하지만 남의 말에 무작정 고분고분 따라주지 않고, 자신이 발언해야한다면 당당하게 하며, 처음 보는 사람을 보고 긴장하는 일은 잘 없을 것이다.

 

[끈기있는]

" 맡은 일이니까, 나는 끝까지 가보려고! "

현재의 아이를 만든 것에는 아이의 노력과 그에 맞는 끈기가 크게 한 몫하였다. 그러한 끈기는 아이가 그러리라 다짐한 일이나 자신이 맡은 일이라면 중간에 어려움이 닥쳐도 쉽사리 포기하지 않게 하지만 아이의 융퉁성, 우유부단함 때문에 남이 그만두라고 강하게 밀어붙이는 일이 생긴다면 아이는 그 끈기를 계속 유지하기 힘들 것이다.

 

[자상한]

" 조금 식은 오니기리가 있긴 한데... 그래도 괜찮으면 먹을래? "

아이는 일상에서 개인의 행복보다 다 같이 누릴 수 있는 공동의 행복을 우선시 한다. 다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고, 위기에 처한 사람이 있으면 구하는, 그러면서도 남을 위해 자기 자신을 필살적으로 희생하는 것은 꺼려하는 애매하면서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고있을 법한 보편적인 자상함을 갖고있다. 

 

[솔직한]

" 거기, 이빨에 고춧가루 끼었는데 닦는게 어때? "

그 아이는 예전부터 자신이 알고있는 진실을 숨기며 거짓을 지어내는 것을 잘 하지 못하였다. 솔직하게 발언한 것이 남에게 상처가 되거나 피해를 입힌다고 해도 아이는 항상 저도모르게 보이는대로 솔직히 말을 하고 나서야 뒤늦게 남의 기분을 생각하여 의도치않게 상처를 주게되는 일이 많은데. 당사자에게 상처받았다는 소리를 직접적으로 들으면 정중하게 사과하는 편이다.

 

[야망있는]

" 일류닌자도 되고싶고, 오니기리 가게도 열어보고싶어. 노력만 한다면 나는 분명 할 수 있을거야...! "

그 아이가 의외로 꿈과 욕심이 많다는 것을 캐묻지 않으면 잘 알지 못할 것이다. 질문을 받아도 조금 부끄럽기에 남에게 자신의 욕망을 털어놓는 일은 거의 없이 혼자 생각만 하며 조용히 실행하는 편이다.



특이사항

 

[인상]

그 아이를 지켜보고 있자면 겉으로는 순수한 밝은 표정이였고, 가끔씩 눈을 마주쳤을 때 고개를 끄덕이며 작게 인사를 해주었기에 자상해 보였다. 아이는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말을 거는 것이 이제는 익숙한 듯 하였고 일상에서 말을 버벅거리던 그 모습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닥쳤을 때 당황하거나 판단력이 떨어져 허둥지둥 거리는 것은 어쩐지 아이의 1학년 적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입학계기]

건너건너 소문을 듣고 자신도 닌자가 되고싶다며 낯을 가리고 생각이 많아 신중하던 그 아이답지 않게 무작정, 과감하게 입학하였다.

 

[좋아하는 것]

스스로가 정해둔 일과를 꼼꼼히 수행하는 것, 규칙을 지키는 것, 아침일찍 일어나 수련을 하는 것.

 

[싫어하는 것]

아이를 까내리는 발언, 찬물목욕, 카레...,

 

[장래희망]

당장 정해둔것은 세계 최고의 닌자이지만 솜씨좋은 요리사도 되보고 싶고 책을 쓰는 사람도 되보고 싶은, 하고싶은 것이 많은 아이이다. 

 

[말투]

6년은 더 볼 친구들 앞에서 더 이상 말을 더듬고 싶지 않아 말투를 바꾸어 보겠다는 다짐을 한 아이는 대화할 때 발음 하나 틀리지 않으려 애썼으며 말하기전 말할내용을 먼저 머리에 정리하여 대화하곤 했다. 결국 4학년이 되서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듯 사람앞에서 긴장없이 술술 대화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였지만 아이가 했던 노력이 습관처럼 남아 대화중에 갑자기 말을 멈추고 뜸을 들이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동급생에게 자연스럽게 반말을 쓰게 되었는데 애초에 존댓말은 아이가 자신의 예전 말투를 조금이라도 보완하기 위해 썼던 것이므로 버벅임과 긴장없이 대화할 수 있는 지금의 아이는 친구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딱딱한 존댓말보다 반말이 낫다고 판단하였다.

 

[가정]

아버지는 죽고 어머니만 계시며 자신보다 2살 많은 언니가 있다. 언니와는 서로를 놀아주는 두터운 관계였으며 어머니는 엄격하신 편이였다. 이 가족은 농사를 하는 집안인데 평민치고는 부유한 가정이였지만 아버지가 죽고 같이 농사를 도울 일손이 줄자 수입이 조금씩 줄어 점점 가난해지는 중이였으나 아이가 3학년 때, 연이은 풍작으로 집안사정이 이전보다 안정적이게 되었다.

 

[취미]

그 아이의 취미는 독서이다. 주로 관심있어하는 것은 요리와 생존, 회계관력 서적이며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것은 싫어한다고 말할 수는 없으나 추천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보지 않는다. 학원 입학전에는 당장 읽을만한 책이 없을때 아이의 언니가 즉석으로 이야기를 지어내주기도 했다.

 

[혈액형]

아이의 혈액형은 B이다.

 

[그 외]

생일은 7월 17일이다, 자신의 생일을 크게 신경쓰는 편은 아니지만 축하를 받으면 감사해 하는 편이다.

실전 수련은 보통 쿠나이 위주로 연습한다. 표창은 조준을 어려워 한다.

 




선관

x

 

텍관


<아케타가와 미사토>

운명처럼 만난 우리, 그것이 만들어낸 든든한 동료!

 

<키리케루 츠루기>

담력 극복을 위하여 같이 노력하는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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